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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의 명문대학으로 유학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 면에서 모두 좋은 성적을 받아야 합니다.
토플(TOEFL) 성적과 작품 포트폴리오(Portfolio)가 그 중심입니다.
대학에서는 토플 성적도 좋고 작품도 좋은 학생을 선발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준비하는 학생의 입장에서는 이 두 가지 관리를 위한 전략이 필요합니다. 충분한 기간을 갖고 여유 있게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토플은 토플대로 시간을 갖고 준비를 해야 제대로 준비할 수 가 있고 작품은 작품대로 충분한 시간을 투자하여야 좋은 작품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만약 조급한 마음에 급히 서두른다면 토플이든 작품이든 어느 하나도 제대로 해내기 힘이 듭니다. 짧은 기한 내에 모든 것을 마치려고 하다보면 대체로 토플이나 작품 어느 하나에 치우쳐 다른 것은 소홀히 하여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자연히 좋은 대학에 입학하기는 어렵구요. 그러므로 공부를 하면서도 그 공부가 작품 하는데 짐이 되지 않아야 되고, 포트폴리오 제작이 또한 토플준비에 짐이 되지 않아야 성공하기 쉽습니다.

2. 토플 성적에 자신이 없거나 포트폴리오만 끝내고 급히 유학가는 분들은 어학연수를 권합니다.
토플성적은 어차피 영어 능력검정시험의 일종인데, 이를 대신하는 것이 어학과정입니다. 어학과정에 들어가는데 따로 자격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어학과정에서 일정 레벨이상을 마치면 영어능력을 인정해주기 때문에 토플을 대신하는 방법으로 이 과정으로 공부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의 좋은 점의 또 하나는 토플성적을 통해 입학한 학생이라도 그 학교에 와서 영어 능력시험을 다시보고 테스트에 실패할 경우는 그 대학의 어학과정을 다시 마쳐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사정이 이렇기 때문에 테스트에 통과할 확률이 20%도 안 되는 테스트라면 토플 시험을 보지 않고 어학과정을 통해 입학하는 것이 어떤 면에서는 더 빠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어학과정은 ELS처럼 전국적으로 인정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학별로 자체적으로 또는 지역별로 인정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기가 입학할 대학에서 수업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3. 최근에 포트폴리오가 뛰어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는 대학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자국민도 아니고 외국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이나 학비 감면혜택을 주는 것은 대단한 조치로 보여 집니다. 원서 제출 시에 제출한 작품을 심사한 후 뛰어난 작품을 제출한 학생에게는 그 대학에서 주는 장학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외국인에게 주어지는 몇 안 되는 장학금 가운데 가장 도전해 볼만한 분야입니다.